공지사항 글읽기
재단법인 대구애락원에서 알려 드립니다.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0-10-21 09:39
조회수
738


재단법인 대구애락원에서 알려 드립니다.

 

   최근 우리 대구애락원의 현 부지가 곧 개발되고 철거업체와 아파트 신축을 위한 건설 및 시행사로  선정될 수 있도록 해 주겠다며 사기 행각을 일삼으며 금전을 요구하는 사례가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어 아래의 내용을 참고하시어 금전적인 손해와 민형사상의 피해를 입는 일이 없기를 바랍니다.

 

-   아      래  -

 

1. 대구애락원의 정관에 승인기관인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의 202010월 전체회의가 끝나면 대구애락원의 개발이 바로 시작되고 시행사 선정이 이루어진다고 하였으나 202010월 총회에서 대구애락원의 개발과 시행사 선정이 결의된 사실이 전혀 없습니다.

2.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의 202010월 전체회의에서 대구애락원 개발과 시행사 선정을 하려고 하였으나 코로나 19로 인한 화상회의로 인해 못했는데 총회 임원회에서 조만간에 처리한다는 것도 사실이 아닌 거짓입니다.

3. 대구광역시 신청사 건립 위치와 근접해 있는 대구애락원을 개발하기 위해 해당지역 구청장과 국회의원이 구체적인 논의를 했고 이를 대구애락원 이사회와 협의를 마쳤다는 것도 전혀 사실이 아닙니다.

4. 대구애락원의 건물 중에 문화재로서의 가치가 있는 한 동을 유네스코근대문화유산으로 등재하기 위해 국회에서 국회의원과 문화체육부 소관 부서의 주도로 공청회가 있었고 이 사업이 진행되면 대구애락원이 본격적으로 개발된다고 하는 것도 거짓된 소문입니다.

5. 대구애락원의 인허가 절차는 정관에 의해 이사회의 결의와 경북노회의 승인,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의 승인 그리고 주무청인 대구광역시의 허가를 득해야 가능한 사안으로 위에서 언급된 일들은 실현이 불가능한 것 입니다.

 그동안 대구애락원이 개발되면 철거업자로 선정해주겠다며 전국 각지의 영세한 업체에 접근하여 막대한 손해를 끼치고 시행사로 선정해 주겠다며 거액을 편취한 사례들이 있어 본 법인 홈페이지를 통해 주의를 요청한 바 있는데, 최근에는 교단 총회와 행정기관과 더 나아가 유네스코와 정치권까지 들먹이며 사기행각을 일삼는 자들이 있어 이들의 감언이설에 현혹되지 마시고 선의의 피해를 입는 일이 없도록 각별히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2020. 10. 21.

 

재단법인 대구애락원 이사장

첨부파일
목록